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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서현진은 걸그룹 밀크 출신으로,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로맨스와 장르물을 모두 소화하는 대표적인 여배우다.[namu]
기본 프로필
- 1985년생 서울 출신으로, 국악중·국악고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뒤 연예계에 입문했다.[kstar.kbs.co]
-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밀크(M.I.L.K) 메인보컬로 데뷔했고, 팀 활동 종료 후 배우로 전향했다.[ko.wikipedia]
배우로의 전향과 초기 활동
- 2006년 드라마 「황진이」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하며 조·단역을 꾸준히 맡아 경력을 쌓았다.[blog.naver]
- 「짝패」, 「신들의 만찬」, 「오자룡이 간다」, 「불의 여신 정이」 등에서 주·조연을 맡으며 연기자로 자리 잡았고, 이 과정에서 ‘무명 기간이 길지만 내공으로 올라온 케이스’라는 평가를 받았다.[namu]
대표 드라마 작품
- tvN 「식샤를 합시다 2」에서 백수지 역으로 현실적인 연기와 먹방 연기로 인기를 얻었다.[namu]
- 2016년 tvN 「또! 오해영」의 오해영 역으로 큰 흥행을 기록하며 대중적 인지도와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고, 이 작품으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.[ko.wikipedia]
- 같은 해 SBS 「낭만닥터 김사부」에서 의사 윤서정 역을 맡아 최고 시청률 27%대의 흥행을 이끌며 ‘믿고 보는 배우’ 이미지를 굳혔다.[kstar.kbs.co]
- 이후 「사랑의 온도」, 「뷰티 인사이드」, 「블랙독」, 「왜 오수재인가」 등에서 로맨스, 멜로, 직업물, 장르물까지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.[v.daum]
영화 및 기타 활동
- 영화에서는 「연평해전」, 「굿바이 싱글」, 「사랑하기 때문에」, 「카시오페아」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.[blog.naver]
- 특히 영화 「카시오페아」에서는 젊은 나이에 알츠하이머를 앓는 인물을 연기해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.[v.daum]
연기 스타일과 평가
-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현실적인 생활 연기, 안정적인 딕션 덕분에 ‘디테일의 신’, ‘딕션 퀸’이라는 팬들의 별칭을 얻었다.[blog.naver]
-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이라 표현하면서도, 가까이서 보면 특별함이 드러나는 사람·연기를 지향한다고 밝히며 공감형 캐릭터에 강한 배우로 평가받는다.[star.ohmynews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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